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7일
강남언니, '22만명' 개인정보 유출...상담 정보·시술 내역 등도 털렸다
힐링페이퍼가 운영하는 미용 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 수는 22만명에 달한다. 특히 시술명과 병원, 시술 의사명 등의 정보이 포함된만큼 큰 파장이 일것으로 전망된다.힐링페이퍼는 사고를 인지한 이후 곧바로 정보보호 대응 체계를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자진신고한 뒤 유출된 고객을 대상으로 공지 및 안내문을 발송하며 후속 조치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강남언니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고객 수는 21만9665명으로 한국 이용자가 약 16만명, 일본이 4만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