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0월 30일
귤말랭이부터 선스크린까지, 제주 로컬브랜드 서울 팝업으로 첫선
귤말랭이와 버터, 차, 전통 장류, 선스크린을 만드는 제주 로컬기업 7곳이 31일 서울에서 소비자를 처음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웰니스 전문기업 에이비티제주와 함께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초구 웰니스하우스 서울(WHS)에서 ‘에가톳 웰니스몰 오픈 팝업’을 연다. 팝업 주제는 ‘6주의 준비, 첫 무대에 서다’다. 제주 로컬브랜드 7개사에 서울 웰니스 브랜드 10개사, 에가톳 자체 브랜드 1개사가 더해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