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8일

‘셰리의 왕’ 더 글렌드로낙, 200년 전 연회를 한 잔에 담다

“셰리 캐스크가 글렌드로낙의 전통을 표현한다면, 클라레 캐스크는 창립자 제임스 알라다이스가 즐겼던 화려한 연회와 식탁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임병진 더 글렌드로낙 브랜드 앰버서더는 8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셰리 캐스크 숙성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더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 증류소 설립 200주년 기념 마스터클래스에서 한정판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Boynsmill House Edition)’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더 글렌드로낙은 1826년 제임스 알라다이스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본인 농장 부지에 세운 증류소다. 그 땅의 옛 이름이 바로 ‘보인스밀(Boynsmill)’이다. 1771년 지어진 보인스밀 하우스에는 알라다이스의 부모인 윌리엄 알라다이스와 캐서린 스튜어트의 이니셜이 지금도 새겨져 있다. 사교적이고 활동적이었던 제임스 알라다이스는 이 집에서 귀족과 상류층 인사들을 초대해 연회를 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더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