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8일
인천시, 자활사업 30주년 한마당…1600여명 모여 자립 의지 다져
인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600여명이 모여 자립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는 자활 시범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과 16일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함께라서 빛난 30년'을 주제로 기념식과 본행사로 나눠 열렸다.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인천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인천시와 지역 자활기업이 후원했다. 지난 14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