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6일

LG유플러스 "해킹 '의혹'과 '사실'은 별개"...고객·기술 확보 '총력'

LG유플러스는 해킹을 당한 것일까 당하지 않은 것일까. 해킹을 당했다면 고의로 은폐했을까 하지 않았을까. 올해 국정감사에서 해킹과 은폐 여부로 뭇매를 맞은 LG유플러스가 고객 다잡기에 나섰다. 일단 거리두기를 하는 모양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국감에서 책임을 질 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확언했다.26일 LG유플러스는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가입자식별번호(IMSI)에 난수를 반영한 보안체계를 도입했다. 유심 교체와 업데이트를 병행했다. 10월20일 기준 전체 가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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