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4일
'전자책·외국인·AI'...통신업계, 이동통신 틈새 공략 '확대'
이동통신 틈새시장 공략이 활발하다.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뿐 아니라 통신사(MNO)도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사와 알뜰폰 업계가 본연의 경쟁력 강화헤 나섰다.LG헬로비전은 교보문고와 손을 잡았다. '교보문고 유심·휴대폰 요금제'를 출시했다. 교보문고 e북 서비스 '샘'과 롱텀에볼루션(LTE)을 결합했다. 이동통신과 ▲교보문고 '샘무제한'(월 9900원) ▲교보문고 온라인 e교환권(1000원) 24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자급제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 요금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