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3일

세종시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

세종시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아파트 노후화와 신규 입주 물량 감소가 맞물리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청약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10월까지 세종시의 평균 1순위 청약경쟁률은 14.21대 1로 전국 평균(5.67대 1)을 웃돌았다. 올해 8월 분양한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는 일반공급 240가구 모집에 4250명이 신청해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기존 주택 노후화도 갈아타기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세종시에서는 2015년까지 4만1285가구가 입주했다. 지난해까지 누적 입주 물량(11만5306가구)의 35.8%에 해당한다. 반면 올해와 내년 입주 예정 물량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8년 입주 물량도 1765가구에 그칠 전망이다.신규 공급 공백 속에 대규모 분양 단지가 예정돼 있다. BS한양은 오는 11월 세종시 합강동 5-1생활권에서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