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일

남양유업 백미당, ‘경기 주요 상권’ 공략 가속

백미당이 수도권 주요 생활권인 일산과 화정, 동탄 지역에 신규 지점 3곳을 연달아 내며 경기 지역 영업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 백미당은 2일 롯데백화점 일산점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3일 화정역점, 30일 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전했다.이번 신규 지점들은 대형 유통 시설, 교통 요충지, 복합 쇼핑 공간 등 방문객 유입이 많은 거점 지역에 집중 배치됐다. 상권 특성에 맞춘 접근 편의성을 확보해 브랜드 경험 범주를 대폭 넓힌다는 구상이다.지하 2층 식당가에 입점한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인근 주거 단지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주 고객층으로 삼는다. 3일 문을 열 화정역점은 새롬프라자 5차 1층에 자리를 잡아 지하철 이용객과 주변 주택·학원가의 상주 수요를 유입시킬 예정이다. 화정역점에서는 개장을 기념해 이틀 동안 제품을 구입한 방문객에게 유기농 우유 기반 미니컵 아이스크림 1종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어 30일 문을 여는 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은 메타폴리스몰 A블럭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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