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GIST, 유전자 발현 예측하고 조직 영역 구분하는 AI 프레임워크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이현주 AI학과 교수팀이 사람의 장기와 신체 부위를 이루는 조직의 이미지와 유전자 활동 정보를 함께 활용해 겉으로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조직 내 영역별 차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 '에스티 콘마(ST-ConMa)'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 몸의 조직은 같은 장기 안에서도 위치에 따라 세포의 종류와 활발하게 작동하는 유전자가 다르다. '조직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어떤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