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0일
LG전자·KT, '안전' 시장 공략 '시동'
LG전자와 KT가 '안전'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교통을 주목했다. KT는 사업장 관리에 집중했다.20일 LG전자와 KT는 각각 안전 관리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G전자는 '2026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 총회'에 참가했다.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 강릉시에서 열린다. ITS 총회는 각국 정부 등이 ITS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LG전자는 차량사물통신(V2X)과 차량네트워크통신(V2N)을 결합한 교통안전 설루션을 시연했다. V2X는 차량과 도로 인프라 등이 직접 통신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V2N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