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일

내년 사업계획 반영 경영이슈는...휴넷 '포사이트 2027' 개최

[지디넷코리아]휴넷(대표 조영탁)이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1천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2027년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AI 시대 기업의 변화 방향과 사업계획 수립 전략을 모색했다.올해로 3회를 맞은 ‘포사이트 코리아’는 기업들이 차기 연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주요 경영 이슈와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사업계획 특화 포럼이다. 올해는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를 주제로, AI를 개별 업무에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사업 구조와 조직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등 기업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방안을 집중 조명했다.기조 강연은 서울대학교 이정동 교수가 ‘그랜드 퀘스트: 모방의 한계를 넘는 최초의 질문’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 교수는 “과거 추격의 시대에는 앞서가는 기업을 벤치마크할 수 있었지만, 지금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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