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4일
2030년 아세안 태양광·풍력, 기후변화에도 발전량 변화 1% 미만
싱크탱크 엠버는 22일(현시지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기온 상승과 가뭄, 강수량 변화가 심해지는 시나리오에서도 2030년 아세안의 풍력·태양광 발전량은 평년보다 1% 미만 변동하는 데 그칠 것으로 분석했다.반면 고온과 냉각수 부족에 노출되는 화력·원전과 강수량에 좌우되는 수력발전은 상대적으로 큰 출력 감소 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아세안 발전설비의 약 64%는 여전히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다. 대형 발전소에 집중된 전력체계는 지진이나 태풍, 홍수로 핵심 설비가 멈추면 넓은 지역의 공급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엠버는 태양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