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1일

퀄컴, 세르지오 부니악 모토로라 사장 영입

퀄컴이 알렉스 카투지안 전 퀄컴 수석부사장 빈자리를 세르지오 부니악 모토로라 사장으로 채운다. 퀄컴이 인공지능(AI) 기기 사업 진용을 재편했다.21일 퀄컴은 세르지오 부니악 모토로라 사장을 퀄컴테크날러지스 총괄부사장 겸 모바일·컴퓨트·퍼스널AI그룹(MCPG)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9월2일 공식 취임한다.MCPG는 퀄컴의 ▲스마트폰 ▲PC ▲웨어러블(착용형) ▲혼합현실(XR) 등 AI 기기 사업 전반을 영위하는 조직이다. 이전까지 이를 총괄하던 알렉스 카투지안 전 수석부사장은 지난 5월 인텔로 이동했다.부니악 신임 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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