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12일
독일 작센안할트주, AfD 43.8% 1위…풍력 중단·태양광 제한 공약 변수
지난 6일(현지시간)에 치러진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선거에서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제1당에 오르면서 현지 재생에너지 정책의 향방이 변수로 떠올랐다. AfD는 신규 풍력발전 허가 중단과 농지 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제한,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등을 공약했다. 다만 단독 과반에는 미치지 못해 실제 정책 전환 여부는 향후 주정부 구성에 달려 있다.작센안할트 선거관리 당국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6일 주의회 선거에서 AfD는 정당명부 투표 기준 43.8%를 얻어 제1당을 차지했다. 2021년 선거보다 23.0%포인트 오른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