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일

[글로벌] AI칩만으론 부족하다...딥시크·화웨이, '쿠다' 대항 생태계 구축

중국 AI 기업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반도체에 이어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에 나섰다. 화웨이가 AI칩을 만들고, 딥시크가 이 칩을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를 만드는 방식이다. 중국이 AI 모델부터 반도체,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생태계를 갖추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딥시크는 화웨이와 함께 화웨이의 어센드 AI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일부 도구는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 연산과 칩 사이의 통신을 돕는 라이브러리와 프로그래밍 도구 등이 포함됐다. 쉽게 말하면 화웨이가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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