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0일
쿠팡, 인천 화재 주민 2만8000명에 45억 지원…'지역 회복'까지 챙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화재 직후 의료비와 청소비 등 개별 피해 지원에 나선 데 이어 이번에는 인근 주민 약 2만8000명에게 생활지원금을 일괄 지급하고 학교·복지시설·소방공무원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 화재 수습을 넘어 지역사회 일상 회복까지 책임지겠다는 취지다.20일 업계에 따르면 CFS는 인천 서해구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세대당 10만원의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물류센터와 가까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