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18일

팜유 폐기물로 바이오차 만드는 스타트업이 1위, ASEIC 에코톤 말레이시아 데모데이

기후테크와 자원순환, 기후금융 분야 스타트업 14곳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모여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말레이시아 기업협동조합개발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15일 현지에서 연 ‘에코톤(Ecothon) 데모데이’다. 1위는 에코테라(Eco Terra)가 차지했다. 팜유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물로 숯 형태의 토양 개량재인 바이오차와 바이오 비료를 만드는 기업이다. 말레이시아는 팜유 세계 생산 상위국으로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처리가 과제로 꼽힌다. 행사에는 참여기업 창업자와 정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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