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3일
케빈 웨일 전 오픈AI 부사장, AI 과학 스타트업 창립…몸값 1조 목표
오픈AI의 전 최고 제품책임자(CPO)인 케빈 웨일이 AI를 활용해 과학 연구 방식을 혁신하는 새로운 AI 과학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이는 그가 마지막으로 맡았던 AI 과학 팀의 업무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다.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 웨일 전 오픈AI 부사장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1억5000만달러(약 2135억원)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저 7억5000만달러(약 1조원) 수준의 높은 기업 가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4월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