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2일
트럼프 청정에너지 정책 후퇴로 미국서 투자 102조 사라져
트럼프 행정부의 청정에너지 정책 후퇴로 미국에서 약 47만개의 일자리와 680억달러(약 102조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무산됐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비영리 기업단체 E2는 BW리서치 분석을 토대로 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추산했다.E2는 취소되거나 중단, 축소된 대규모 청정에너지 제조 및 발전 프로젝트 216건을 조사했다.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됐다면 건설 기간 GDP에 900억달러(135조원) 이상을, 가동 후에는 매년 550억달러(83조원)를 추가했을 것으로 추산된다.세수 손실도 상당하다. 연방·주·지방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