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4일
퍼블리셔 늑장 대응에 개발사 직접 나섰다...김형태 시프트업, '니케' 해킹 피해 사과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에서 발생한 PC 런처 해킹 사태와 관련해 퍼블리셔인 레벨인피니트 측이 어설픈 대응으로 게이머들의 눈총을 사고 있는 가운데 개발사인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김형태 대표는 4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지휘관 여러분들께 깊은 심려와 피해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서 김형태 대표는 "현재 PC 런처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다. 레벨 인피니트와 협력하여 이 사안에 대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라며"후속 조치들 또한 준비 중이다. 최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