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5일
오픈AI '닷츠' vs 앤트로픽 '듀엣'…내 일 맡길 AI 비서는
[지디넷코리아]퇴근길에도 내일 할 일이 머릿속을 맴돈다면 휴대전화로 일을 시킬 수 있는 인공지능(AI) 비서를 두면 어떨까.오픈AI와 앤트로픽이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업무를 처리하는 AI 비서를 잇달아 선보였다. 오픈AI는 지난달 29일 '닷츠'를 공개했고 앤트로픽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클로드 듀엣'을 시험 공개했다.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지난 22일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한국이 닷츠 주간 활성 이용자 수 기준 세계 3위라고 밝혔다. 공개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한국이 주요 이용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두 서비스 모두 자료를 조사하고 문서와 발표 자료, 웹 프로그램을 만든다. 이메일과 캘린더 등 앱을 연결하면 그 안에 담긴 정보를 참고하고 이전에 알려준 내용도 활용한다. 일을 맡길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수고를 줄여준다. 별도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작업하므로 개인 노트북을 덮어도 맡긴 일을 이어간다.비서를 부르고 작업을 확인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