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3일

KISA, 4억 규모 포렌식센터 장비 도입

[지디넷코리아]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능형 포렌식센터 구축을 위한 침해사고 분석 장비 도입' 사업을 추진한다.침해사고 분석 소프트웨어와 장비 13종을 들이는 사업으로, 배정 예산은 4억 2013만원이다. 구매 품목은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로 나뉜다.SW는 헥사, 텍스트 통합 편집기 37개, 바이너리 역공학 분석 도구 3개, 네트워크 패킷 분석 도구와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 및 분석 도구 각 1개, 무결성 보장형 포렌식 분석 도구 1개 등이다. 경량형 포렌식 분석 도구 21개, 가상화 기반 포렌식 분석 도구 7개, 이벤트 로그 분석 도구 35개도 포함됐다. 대체로 영구 라이선스에 최초 1년 업데이트나 유지보수 의무를 포함했다.HW는 쓰기방지 장비 세트 4세트, 휴대형 랜 탭(LAN TAP) 10개, 포렌식용 다기능 워크스테이션 1대, 라이선스 동글 네트워크 공유 장비 5대 등이다. 파티션 복구 도구 2개도 구매한다.낙찰자는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로 정한다. 사업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