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일

"AI 많이 쓴 기업이 사무직 10% 더 뽑아"...미국서 첫 대규모 실증 연구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AI에 적극 투자한 기업일수록 오히려 고용을 확대했다는 대규모 실증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무직은 물론 신입 직원 채용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AI가 인력 감축보다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미국 기업용 재무 플랫폼 램프(Ramp)와 노동시장 분석 업체 레벨리오 랩스(Revelio Labs)는 30일(현지시간) 미국 기업 2만1559곳을 대상으로 AI 지출 데이터와 인력 기록을 결합해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기업의 실제 AI 투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