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4일

딥시크 창립자 "수익보다 AGI 우선…첨단 모델도 오픈소스 유지"

량원펑 딥시크 창립자가 단기적인 수익보다 AGI 개발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회사의 핵심 AI 모델을 앞으로도 오픈소스로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며, 개방형 생태계를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중국 국영 경제매체 제일재경(Yicai)은 23일(현지시간) 최근 진행된 딥시크 투자자 설명회에서 량원펑 CEO가 4시간 동안 회사의 기술 전략과 로드맵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딥시크와 량 CEO는 진위를 공식 확인하지는 않았다.이에 따르면, 량 CEO는 딥시크가 단기적인 수익 확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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