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5일

한 달 만에 또 가을 신메뉴 16종… 애슐리 ‘아시아 맛집’ 변신

국내 대표 뷔페 레스토랑인 이랜드이츠의 ‘애슐리퀸즈’가 지난 15일 신메뉴 시즌 ‘아시아 마켓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9월 가을의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였던 ‘어텀 셀렉션’ 이후 약 한 달 만에 새로 선보이는 두 번째 가을 시즌 메뉴다. 일반적으로 뷔페업계에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만에 신메뉴를 선보인 애슐리퀸즈의 출시 속도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가 새로운 메뉴를 빠르게 선보이는 이유는 재방문 고객의 방문 주기를 앞당기기 위함이다. 뷔페는 한 번에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특성상 고객의 재방문 시점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런 고객이 언제든 다시 방문해도 새로운 미식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메뉴를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다. 특정 시즌의 메뉴를 선호해 여러 번 경험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신메뉴 선출시 매장’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서구 마곡점을 신메뉴 선출시 매장으로 운영하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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