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7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네팔 현지 도착…직원 구조·사고 수습 ‘총력’

정연인 두산에너빌티리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현장 대응팀이 대홍수가 덮친 네팔 사고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에 총력을 기울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을 비롯해 7~8명 규모로 꾸려진 현장 대응팀은 우리 시간으로 전날 새벽 1시15분께 네팔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인력 충원이 필요하면 즉시 현장 대응팀 인력을 보강할 방침이다. 현장 대응팀은 네팔 현지에서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직원들의 구조와 사고 수습 노력을 이어간다. 앞서 정 부회장은 전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나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하는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다. 이와 관련해 두산에너빌리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