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1일
[위클리 IT템] 창작부터 코딩까지...프로의 작업을 돕는 신제품 3선
전문적인 작업에 쓰는 디지털 제품은 각 분야의 구체적인 요구에서 출발한다. 처리 성능은 물론, 작업 과정을 줄여주는 조작 방식과 현장에서의 기동성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이번 주에는 전문가의 작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 세 가지를 살펴봤다. 터치와 탠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한 애플 '맥북 프로', 촬영과 후반 작업의 유연성을 높인 소니 'FX5', 개발자 문화를 디자인에 담은 로지텍 'MX 마스터 4 디벨로퍼 에디션'이다.화면을 직접 만지며 작업한다...애플 '맥북 프로'애플이 지난 28일 공개한 새 맥북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