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5일
“로컬라이제이션은 제2의 제작”…콘진원·넷플릭스, K콘텐츠 글로벌 확장 뒷받침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넷플릭스가 K-콘텐츠의 해외 확장을 뒷받침하는 로컬라이제이션을 단순 번역이 아닌 '제2의 제작'으로 규정하고 전문 인력과 제작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콘진원과 넷플릭스는 15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글로벌 현지화 사례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캐서린 르타트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로컬라이제이션 시니어 디렉터는 '피지컬:100'을 사례로 “한국 콘텐츠의 해외 확장이 완성작 수출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