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8일

'개인정보 사고' 올해도 국감장에...'선수' 바꿔 더 넓은 책임 묻는다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를 국정감사장에 불러세웠던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 현안으로 또다시 도마에 오르면서 지난해와 유사한 풍경이 국회에서 연출될 전망이다. 올해는 티빙과 강남언니, 토스페이먼츠에서 사고 경위와 피해보상안을, 지난해 대형 사고를 겪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쿠팡에서는 재발방지책과 정보보호 체계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티빙의 모회사 CJ ENM에는 정보보호 투자와 관리감독 책임도 묻는다.국회 과방위는 내달 6일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감 기업 증인 명단을 지난 22일 의결했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