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4일
[카드뉴스] AI는 집을 움직이고 웹OS는 수익을 만든다.. 달라진 LG전자의 성장공식은?
냉장고와 TV를 잘 만드는 회사로 익숙했던 LG전자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AI 홈 허브 '씽큐 온'을 아파트에 연결해 가전뿐 아니라 조명과 난방, 엘리베이터, 주차까지 관리하고, 전 세계에 보급된 2억7000만대의 웹OS TV는 콘텐츠와 광고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제품을 한 번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고객의 집과 일상에 계속 연결되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데요.가전회사에서 AI·플랫폼 기업으로 향하는 LG전자의 새로운 전략을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