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30일

[Startup’s Story #537] 픽스업헬스가 동작 인식 기술을 걷어낸 이유

임상원 대표와 홍태하 CTO가 말하는 미국 재활의료의 ‘진료 사이 공백’ 미국에서 고관절이 부러진 환자의 재활은 짧게 끝나지 않는다. 3~4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두 번, 30분씩 차를 몰고 동네 재활의원에 다녀야 한다. 문제는 그 사이다. “외래 진료 사이사이에 환자 관리가 안 되는 거죠. 그 공백을 메꿔주자고 해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임상원 픽스업헬스 대표의 말이다. 픽스업헬스는 미국 재활의료기관을 대상으로 ... 더 읽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