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7일

삼성증권, 발행어음 상품 첫 출시…최대 세전 연 5.5%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자 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첫 상품을 21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첫 상품 출시에 맞춰 특판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9월 이후 신규 고객 및 8월 말 기준 총잔고 1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2~90일물 연 5.5%(세전)를 1인당 100만원으로 제공한다.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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