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4일
[무엇이든 리뷰] 16개국 홀린 '지평생막걸리' 방구석 페어링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하고 부담 없이 잔을 기울일 수 있는 주종은 막걸리다. 솔직히 말하면 위스키나 와인처럼 복잡한 테이스팅 노트를 외우는 것보다, “비 오면 생각나는 그 술” 막걸리가 훨씬 친숙하다. 마침 세계 각국으로 영토를 확장 중인 국산 주류 '지평생막걸리'의 매력이 궁금해지던 참이다. 16개국에 수출한다는 '지평생막걸리'를 식탁으로 소환했다. 본격적인 시음을 위해 세 가지 안주로 '방구석 페어링'을 시작했다. 첫 타자는 마트에서 흔히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