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7일

아태 23개국 126개사 중 10곳 서울 무대에… 대상은 캄보디아 폐수처리 스타트업

코코넛 섬유로 폐수를 거르는 캄보디아 스타트업이 아시아·태평양 23개국 126개사가 경쟁한 무대에서 대상을 받았다. 분산형 폐수 처리 시스템으로 수질오염과 공중보건 문제에 접근한 수드레인(SUDrain)이다.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임팩트스퀘어가 주관하는 아태지역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Global ImpactPreneur(글로벌 임팩트프러너)’가 지난 6~7일 서울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네트워킹 행사와 데모데이를 열고 3개월여의 여정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출범했다. 아태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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