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4일

“파스타면 발주 4배↑”…삼성웰스토리, 伊 식자재 브랜드 '비토' 키운다

삼성웰스토리는 이탈리아 식자재 브랜드 '비토(Vitto)'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시장에서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토는 이탈리아 식품기업 아틀란테(Atlante)의 브랜드로 파스타면과 토마토 소스, 올리브오일, 발사믹 등 이탈리안 식재료를 판매한다. 삼성웰스토리는 비토 제품을 직접 소싱해 국내 B2B 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11월 비토 파스타면 2종을 먼저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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