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31일

수출입은행, AI·첨단전략·K-컬처 펀드에 3000억원 출자…총 1조2000억원 조성

한국수출입은행이 인공지능(AI)과 첨단전략, K-컬처 산업 등 초혁신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펀드에 3000억원을 출자한다. 개정 수은법 시행 이후 수은이 사모(PE)와 벤처캐피털(VC) 펀드를 동시에 조성하는 첫 사례다. 수출입은행은 PE 펀드와 VC 펀드에 각각 1500억원씩을 출자,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VC 펀드는 첨단전략산업 품목을 비롯해 AI 인프라·컴퓨팅·융합서비스, 콘텐츠·푸드·뷰티 등 K-컬처 관련 중소·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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