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0일

경주·제주, K-뷰티 수출 전초기지로…관광객 체험부터 해외진출까지 지원

경북 경주와 제주가 K-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국내 전초기지로 육성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의 강점을 활용해 K-뷰티 제품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제품 개발·생산부터 홍보·마케팅, 수출·투자 상담까지 연계해 해외 진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2026년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경북 경주와 제주 등 2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지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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