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30일

“고객·파트너사와 함께 성장”…롯데, 상생 활동 이어간다

롯데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마라톤 개최부터 파트너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까지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객과 파트너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동반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30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일대에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공동으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 2015년 처음 열린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의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8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누적 참가자는 약 9만 명에 이른다.한글날 열린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도 진행됐다. 그동안 영문으로 표기했던 완주 메달의 대회명도 한글로 바꿨다.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와 로리가 현장에서 참가자를 응원했으며, 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코리아세븐은 간식을 후원했다.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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