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4일
'제우스'·'도깨비의세계' 나란히 승승장구, 컴투스·카카오게임즈 실적 반등 이끈다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제우스)'과 '도깨비의세계'가 나란히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최상위권을 질주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게임을 서비스하는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에게는 '단비'와 같은 성적표다. 최근 뚜렷한 흥행작 없이 기존 인기작으로 실적을 방어하던 두 회사에 나란히 새로운 캐시카우가 등장한 것. 두 회사의 실적 개선이 확실시 된다.4일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제우스와 도깨비의세계는 지난 10월 월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위, 2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