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0일

김민석 “분열주의 심판”·정청래 “통합과 개혁”·송영길 “대통령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예비경선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첫 합동연설회에서 당심 잡기에 나섰다. 김민석 후보는 “명청(이재명·정청래) 대전을 끝내야 한다”라며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다. 그는 “지난 선거에서 주요 지역을 커버하지 못한 당 지도부가, 2년 후 총선의 간판으로 작동하겠는가. 5월에 끝낼 검찰개혁을 굳이 전당대회 시기로 넘기는 '선사후당'으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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