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7일
iM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황병우 연임 가도 '험로'
iM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군을 6명으로 압축하면서 황병우 회장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 회장은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이끈 성과를 갖고 있지만, 그룹 수익성 개선과 전국 영업 확대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회장 선임 과정에 외부 전문가 평가와 심층 검증이 확대되면서 현직 회장이라는 이점만으로 연임을 낙관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CEO) 롱리스트에 6명을 선정했다. 후보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