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에코프로, 3분기 영업익 112억…양극재·전구체·리튬 부진

[지디넷코리아]에코프로 그룹이 핵심 사업인 양극재를 비롯해 전구체, 리튬 등 배터리 소재 사업 전반에서 부진을 겪으며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락했다.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와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률 회복, 환경 플랜트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에코프로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8107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92.5% 줄었다.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79억원, 영업이익 120원으로 집계됐다. 북미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76.2% 감소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영향으로 ESS 매출은 증가했다.친환경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3분기 매출 52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영업이익은 386.3% 상승했다. 반도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