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국감 26] 티빙·네이버·리디 줄소환...문체위, 페노메논·쿠팡 의혹까지 도마에(종합)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국정감사에서 티빙과 네이버, 리디북스 등 플랫폼 사업자들을 증인으로 소환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뉴스 댓글 조작, 웹소설 수수료 문제를 각각 짚었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페노메논' 프로젝트와 축구·야구 협단체의 사업 집행 과정도 집중적으로 다뤘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최주희 티빙 대표와 김광현 네이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 등을 증인으로 소환해 각 기업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날 국회 현장에는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