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6일

유명 맛집이라도…손님 2명 중 1명 “30분까지만 웨이팅 가능”

유명 맛집을 찾은 손님 2명 중 1명은 최대 30분까지 웨이팅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6일 요리연구소 혼신과 홍보법인 동서남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방송에서 화제가 된 식당들의 입장 대기 시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트렌드 나침반: 오픈런 맛집 웨이팅 시간 인내력 편’을 발표했다.조사는 지난 1~14일 혼신이 운영하는 일식당 료혼의 전국 8개 매장, 동서남북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에서 성인 남녀 4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오픈런 유명 맛집에서 나의 웨이팅 시간 인내력’을 물은 결과 51%가 30분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답했다. 15분까지 기다리겠다는 응답이 27%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45분까지(16%) △1시간까지(4%) △1시간 이상 가능(2%) 등으로 조사됐다.놀이공원처럼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하는 ‘패스트트랙’ 도입에 대해선 찬성 의견이 62%로 반대 의견(38%)보다 높게 나타났다.최근 일본에서는 골목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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