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5일

무하유, 日 교육 박람회서 '카피킬러' 일본어 버전 선보여

무하유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EDIX 오사카 교육종합전'에서 일본어 표절검사 서비스 '카피모니터'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그란 큐브 오사카에서 열렸다. 구글과 리코 등 12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카피모니터는 국내 대학 94% 이상이 사용하는 표절검사 서비스 '카피킬러'를 일본어 환경과 현지 시장에 맞춰 개발한 서비스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교육 현장에서 AI 생성 문장이나 실제 존재하지 않는 출처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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