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1일

1년 만에 방한한 올트먼, 삼성·SK와 잇단 회동…AI 동맹 강화

메모리 공급난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핵심 메모리 기업인 삼성과 SK그룹을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올트먼 CEO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1년만이다. 1일 삼성전자 및 오픈AI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전날인 지난달 31일 경기 용인시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 초청 사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강연 및 대담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반도체(DS) 부문장,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을 포함해 송용호 삼성전자 DS부문 인공지능(AI)센터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삼성전자 및 전자·금융·바이오 분야 주요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장단은 ‘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활용 가능성, 새롭게 형성될 시장과 사업 기회에 대한 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