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5일

삼양식품, 창립 65주년 맞아 임직원 소통 행사…김정수 회장도 참석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창립 6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양식품은 전날 서울 명동사옥에서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양식품이 명동사옥으로 이전한 뒤 처음으로 맞는 창립기념일 자리다.행사가 열린 명동사옥 옥상은 창립 6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삼양식품의 대표 캐릭터 ‘페포(PEPPO)’를 활용한 포토존, 회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남기는 메시지월이 마련됐다. DJ 공연과 럭키드로우 등 임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김 회장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음식을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삼양식품은 명동사옥뿐 아니라 원주·밀양·익산공장과 서울 월곡사옥 등 주요 사업장에도 핫도그·츄러스 등 간식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했다.삼양식품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금의 삼양을 함께 만들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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