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8일

[가봤다] "가변 조리개 가장 기대돼요"...13시간 줄 서 구매한 '아이폰 18 프로'의 매력

"어제 저녁 7시부터 줄을 섰습니다"18일 서울 중구 애플스토어 명동점에서 13시간 대기 끝에 첫 번째로 '아이폰 18 프로' 글레이셔 색상을 구매한 대학생 이영주 씨는 "3년 도전 끝에 1호 구매자가 돼 설렌다"고 말했다.이 씨는 "아이폰 13때부터 매년 아이폰을 구매하고 있다"며 "이번 아이폰 18 프로는 가변 조리개가 탑재된 카메라 성능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날 아이폰 신제품을 선보인 애플 명동 앞에는 오전 8시 오픈 전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한국이 아이폰 1차 출시국이 된 이후부터 부쩍 늘어난 외국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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