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8일

2028년부터 화장품 안전성평가 시행 …업계는 “사람이 없다” 아우성

화장품업계가 2028년부터 시행되는 '화장품 안전성평가제도' 시행을 앞두고 안전평가 전문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난관에 봉착했다. 업계는 내부 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한편, 인력난을 고려한 계도기간 마련 및 부처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화장품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 마저도 안전평가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화장품 안전성평가제도는 화장품이 인체에 안전함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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