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4일
[스냅드래곤서밋] 케다르 콘답 퀄컴 본부장 "PC 호환성 숙제 해결...리눅스도 지원"
퀄컴이 PC 생태계를 확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OS)에 이어 구글 구글북 OS에 진입했다. 리눅스 OS도 지원한다. 약점으로 꼽힌 소프트웨어(SW) 및 주변기기 호환성도 보강했다. PC용 '스냅드래곤X 시리즈' 시스템온칩(SoC) 공급 확대 토대를 완성했다.23일(현지시각) 퀄컴은 미국 마우이에서 '스냅드래곤 서밋'을 진행했다.이 행사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전략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주로 모바일용 스냅드래곤에 초점을 맞춘다.케다르 콘답 컴퓨팅/게이밍본부장은 "스냅드래곤 PC의 가장 큰 과제였던 SW 호환성